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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이석채)가 스마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상품을 출시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에 들어갔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최대 이슈인 보안 취약성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하면서 기업 고객의 적극적 활용을 유도했다.
KT는 1일 서울시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400여개 고객사가 참석한 가운데 'KT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 2010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KT 장규상 무선담당 팀장은 'KT mobile kate 2.0' 서비스의 다양한 장점을 집중 부각했다.
장 팀장은 PUSH 메일, 그룹웨어, 게시판, 전자결제, 주소록(Click to Dial)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임직원에게 이동하는 사무실을 배경하는 것"이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병원, 언론 및 방송, 보험사 등 약 30여개 업종별 특성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 모바일 플랫폼과 통신사 개방형 플랫폼 상품들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스마트폰 보안 문제에 있어서는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음을 집중 부각시켰다.
그는 스마트폰의 주요 보안 위협으로 ▲분실 ▲악성코드 감염 ▲통화기록, USIM 정보, 위치정보 등 정보유출 ▲SMS 등을 통한 불법적 유료 콘텐츠 과금 ▲DDoS 등 해킹 공격 활용 등을 꼽았다.
그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전화번호·ID·패스워드 등을 통한 사용자 인증 ▲보안에 완벽한 3G망 사용 ▲아이폰 사용자(Jail Breaking) 단말 탐지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 차단 ▲안드로이드 V3백신 설치 등의 보안조치 방안을 제시했다.
또 분실폰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강제 암호변경 설정을 통한 단말기 잠금 ▲단말 내부 모든 자료 삭제 ▲카메라, 프린트스크린, 와이파이(WiFi) 등 기능정지 ▲이메일 사용 정지 등의 조치를 실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 전상수 신사업팀 차장은 모바일 오피스 구축 시 보안 주의사항을 조언했다.
전 차장은 이와 관련 "무선망은 유선망보다 비인가자의 접근이 용이하다"며 "무선망 구간의 VPN 구축, SSL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 보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식별 인증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암호 및 인증서의 주기적인 교체, 방화벽 구축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중요한 데이터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설정하고 전체 스마트폰 중 일부를 제한적으로 업무용으로 인가해주는 등 복잡성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KT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3일), 부산(6일), 대전(8일), 광주(10일) 등 전국 5대 도시를 방문해 1천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최대 이슈인 보안 취약성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하면서 기업 고객의 적극적 활용을 유도했다.
KT는 1일 서울시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400여개 고객사가 참석한 가운데 'KT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 2010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KT 장규상 무선담당 팀장은 'KT mobile kate 2.0' 서비스의 다양한 장점을 집중 부각했다.
장 팀장은 PUSH 메일, 그룹웨어, 게시판, 전자결제, 주소록(Click to Dial)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임직원에게 이동하는 사무실을 배경하는 것"이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병원, 언론 및 방송, 보험사 등 약 30여개 업종별 특성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 모바일 플랫폼과 통신사 개방형 플랫폼 상품들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스마트폰 보안 문제에 있어서는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음을 집중 부각시켰다.
그는 스마트폰의 주요 보안 위협으로 ▲분실 ▲악성코드 감염 ▲통화기록, USIM 정보, 위치정보 등 정보유출 ▲SMS 등을 통한 불법적 유료 콘텐츠 과금 ▲DDoS 등 해킹 공격 활용 등을 꼽았다.
그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전화번호·ID·패스워드 등을 통한 사용자 인증 ▲보안에 완벽한 3G망 사용 ▲아이폰 사용자(Jail Breaking) 단말 탐지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 차단 ▲안드로이드 V3백신 설치 등의 보안조치 방안을 제시했다.
또 분실폰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강제 암호변경 설정을 통한 단말기 잠금 ▲단말 내부 모든 자료 삭제 ▲카메라, 프린트스크린, 와이파이(WiFi) 등 기능정지 ▲이메일 사용 정지 등의 조치를 실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 전상수 신사업팀 차장은 모바일 오피스 구축 시 보안 주의사항을 조언했다.
전 차장은 이와 관련 "무선망은 유선망보다 비인가자의 접근이 용이하다"며 "무선망 구간의 VPN 구축, SSL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 보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식별 인증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암호 및 인증서의 주기적인 교체, 방화벽 구축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중요한 데이터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설정하고 전체 스마트폰 중 일부를 제한적으로 업무용으로 인가해주는 등 복잡성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KT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3일), 부산(6일), 대전(8일), 광주(10일) 등 전국 5대 도시를 방문해 1천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